나를 갈고 닦는 예절 동자례 - 조선 시대 어린이 예절 책 ㅣ 우리 고전 생각 수업 1
서신혜 글, 김경신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나를 갈고 닦는 예절 동자례

우리 고전 생각 수업 01

조선시대 어린이 예절 책

서신혜 지음 / 김경신 그림

스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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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례'란 무엇인가요? 퇴계 이황의 제자, 학봉 김성일이 만든 책이다. 어린 아이의 예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자례와 김성일에 대해 검색해 보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동자례 (童子禮)는 http://terms.naver.com/entry.nhn?cid=1621&docId=544519&mobile&categoryId=1621

김성일 (金誠一, 1538 ~ 1593)은 조선 중기의 정치가·학자. 지방관 시절 선정을 베풀었고, 학문으로는 이황을 따랐고 주리론을 계승하였다. 1590년 통신부사로 일본에 파견되었다가 돌아와 민심을 고려하여 일본이 침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파직되었으나 곧 초유사(招諭使)로 임명되었고, 임진왜란시 의병활동을 하였고, 경상도 관찰사로서 의병활동을 지원하였다.

세수하고 머리 빗는 예절, 옷 입는 예절, 읍하는 예절, 절하는 예절, 꿇어앉는 예절, 않는 예절, 서는 예절, 걷는 예절, 말하는 예절, 대답하는 예절, 나아가고 물러가는 에절, 보고 듣는 예절, 먹고 마시는 예절, 주변 정리하는 예절, 물 뿌리고 청소하는 예절, 나가고 들어오는 예절, 효도하는 예절. 참으로 별의 별 예절이 많지요?

 - 은우가 직접 그려본 예절을 배우는 어린이들~

어린 아이들도 이런 예절을 지켜야 했다니, 역시 조선이지요? 조선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바르게 예절을 배우는 자가 좋은 어른이 된다고 믿었다고 해요. 우리도 예절을 잘 지켜 볼까요?

 책 <동자례>에 등장하는 예절의 종류~

2013.4.13.(토) 이은우(초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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