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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곡 최순우 -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의 아름다움을 전한 ㅣ 샘터 솔방울 인물 11
이혜숙 지음, 이용규 그림 / 샘터사 / 2013년 2월
평점 :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의 아름다움을 전한 혜곡 최순우
샘터 솔방울 인물
우리 문화유산으로 세계를 감동시키다.
이혜숙 지음 / 이용규 그림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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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가 직접 그려본 혜곡 최순우의 모습 -
◆ 이름은 (호는 혜곡) 혜곡 최순우
(1916~1984)는 고고미술학자·미술평론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을 확장, 발전시켰다.
저서(작품)는 『최순우 전집』,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 『나는 내 것이 아름답다』
등이 있다.
활동사항은 우현 고유섭
과 만나 우리 문화재에 대한 길을 걷게 되었다. 6.25 전쟁 때는 소장 문화재를 위해 생명을 내걸고 부산으로 안전하게 옮겼다. 국립중앙박물관에 큰 공을 세우고 미술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세계에 한국 미술을 세계에 많이 알리고 작품들도 발표하였다. 국립중앙박불관장을 지냈었다.
<평가 및 나의 생각>
사실적인 그림이 인상적이다. 우리 문화재에 대해서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될 것 같다. 혜곡 최순우라는 분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렇게 자신의 나라 문화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이 감동적이였다. 만약 나라면 이렇게 노력할 수 있었을까? 그의 예술 발자취를 따라가는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조금씩은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재미있다.

2013.3.29.(금) 이은우(초등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