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면 사회가 재밌어! ㅣ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23
정세언 글, 이유진 그림 / 상수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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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보면 사회가 재밌어!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23

정세언 글 / 이유진 그림

상수리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날짜를 볼 때 사용하는 달력. 달력을 보면 사회를 알기 쉽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이 책에서는 달력 속 숨은 사회를 열한 가지 종류로 분류해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세시 풍속, 역사, 법, 경제, 직업, 가정, 인권, 건강, 과학, 환경, 문화가 달력 속에 들어 있다니, 참으로 신기하지 않나요?

여러분들에게는 특별한 날짜가 있나요? 저에게는 다섯 개의 특별한 날짜들이 있답니다. 책을 읽으며, 특별한 나의 날짜들을 기억해 보는 건 어떤가요?

<나에게 특별한 날짜와 기념일>

1. 설날 (책에 나오는 설날을 양력으로 1월 1일 신정이지만, 내가 말하는 설날은 올해 2월 10일인 음력 1월 1일 구정이다.) 이유는 정말 소중한, 친형제 같은 육촌 동생 아이들을 만나 보아서예요. 네 아기들과 노는 것이 즐겁거든요.

2. 추석 (음력 8월 15일 ) 이유는 설날과 마찬가지로 육촌 동생들과 놀아서요.

3. 어린이날 (5월 5일) 이유는 학교도 쉬고, 잘하면 선물을 받기도 하니까요. 가족끼리 외식도 하고, 친척들을 만나기도 해서 즐거워요!

4. 어버이날 (5월 8일) 이유는 1년간 우리들을 위해 고생하신 부모님에게 감사의 편지도 드리고, 꽃도 달아드리는 날이예요!

어린이 날에 부모님들께 뭔가를 받았다면, 이 날은 드리는 날이죠.

5. 이 책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제 생일이예요. (5월 12일) 제가 태어난 날이죠. 가족들과 외식을 하고, 친구들에게 선물도 받죠. 가끔엔 생일 파티도 하는데, 친구들과 즐겁게 놀기도 해요.

나에게는 특별한 날짜와 기념일이 생각해 보면 참 많죠? 하하. 오늘부터는 나에게 특별한 날이 많아지도록 즐겁게 웃어 봐요! 그러면, 하루하루가 즐거워질거예요.

2013.1.23.(수)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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