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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미술관
이은 지음 / 노블마인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수상한 미술관
이은 지음
노블마인
아내를 납치했다는 전화를 받은 미술평론가 김이오는 전직 대학교수라는 그의 지시에 따라 문제를 풀기 위해 지정한 시간에 맞춰 미술관들을 찾아나서는데…….
표절 작가와 미술 평론가가 납치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로 만나 반 고흐, 피카소, 마네, 고야 등 서양 미술사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그림들을 인용하며 치열한 논쟁을 벌인다. 그 과정을 통해 작가는 예술 작품의 독창성과 그 본질, 예술 작품의 의미와 작품을 해석하는 사람들의 태도, 더 나아가 예술품의 사회적 역할 문제까지 짚어 본다.
오전 10시 15분 모노크롬 스페이스
유진 스미스 <목욕하는 도모코>,1972.
미켈란젤로 <피에타>,1498~1499.
오전 11시 40분 서울 아트 인스티튜드 도서관 3층 열람실
프란시스코 고야 <1808년 5월 3일의 총살>, 1814.
파블로 피카소 <1951년 1월 18일 한국에서의 학살>,1951.
에드아르 마네 <막시밀리안 왕의 처형>,1868
오후 1시 인사동의 예진화랑
빈센트 반 고흐 <탕기 아저씨의 초상>,1887~1888.
오후 2시 20분 민&정 갤러리
신디 셔먼 
오후 4시 진인 미술관
에두아르 마네 <올랭피아>,1863.
에두아르 마네 <풀밭 위의 점심>,1863.
2013.1.3. 이번에는 국내작가의 추리소설에 빠진
두뽀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