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쓰는 아이들 - 위대한 작가가 된 여섯 명의 아이들 ㅣ 아카넷주니어 아이들 시리즈
차리스 코터 지음, 이루미 옮김 / 아카넷주니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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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쓰는 아이들

위대한 작가가 된 여섯 명의 아이들

차리스 코터 지음

아카넷주니어

<세상을 쓰는 작가 여섯 명 >

NO. 1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쓴 책은 '앤 시리즈', <빨강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꿈의 집의 앤>, '에밀리 시리즈', <스토리 걸>

자라난 환경 : 감수성과 상상력 풍부한 이 소녀는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강인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살았습니다.

NO. 2 : C.S. 루이스

쓴 책은 <나니아 연대기> 7부작

자라난 환경 : 변덕스런 아버지와 차분한 어머니 밑에서 자라났다. 어머니가 죽은 후, 정신병자가 운영하는 끔찍한 기숙학교에서 지내게 되었다.

NO. 3 : E.B. 화이트

쓴 책은 <스튜어트 리틀>, <샬롯의 거미줄, <트럼펫 부는 백조, 루이>

자라난 환경 : 걱정을 달고 사는 아이로, 매우 예민하고 자연을 좋아했다.

NO. 4 : 매들렌 렝글

쓴 책은 '시간 3부작'등

자라난 환경 : 글짓는 재주를 감추고 '바보같은 아이'라는 대우를 받았다.

NO. 5 : 필립 풀먼

쓴 책은 <황금 나침반>3부작 등

자라난 환경 : 가깝지 않던 아버지가 사망하여 어머니가 재혼하였다.

NO. 6 :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쓴 책은 <왓슨 가족, 버밍햄에 가다>,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 <희망을 닮은 아이, 엘리야> 등

자라난 환경 : 흑인이였다. 인종 차별에 반대하고 흑인들의 이야기를 많이 서서 흑인도 백인, 황인과 같다는 사실을 알리려 힘썼다.

NO. 내 생각 :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설은 루시모드 몽고메리의 '빨강머리 앤 시리즈'이고, 판타지 중에는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를 가장 좋아한다. 이 책을 읽고 여섯 명의 작가들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왜냐하면 내가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2.12.11.(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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