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야구왕 2 - 야구는 작용.반작용! ㅣ 스포츠 전략 과학상식 2
작은하마 글, 김신중 그림, 조용빈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마구마구 야구왕 2

야구는 작용, 반작용!

스포츠 전략 과학상식 2

작은하마 지음 / 김신중 그림

아이세움

<무거운 배트를 사용하는 홈런 타자들과 작용, 반작용의 법칙>

미국의 전설적인 홈런왕 베이브 루스와 한국의 4번 타자 이대호 선수 등 유명한 홈런 타자들은 체격이 크고 무거운 배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타격 실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격의 밸런스와 기술이지만 선수의 체중이나 배트의 무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대호 선수 같은 경우는 최대 950g이 되는 배트를 베이브 루스 선수는 1.33Kg이나 되는 무거운 배트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의 배트에 맞을 때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따라 배트에 타격 반대 방향으로 같은 크기의 힘이 미칩니다. 타자는 이 반작용의 힘을 이겨내야 공을 멀리 쳐낼 수 있습니다. 이를 이겨내기 위해 프로 야구 선수들은 강한 체력 뿐만 아니라 체중과 힘을 늘리고 무거운 배트를 쓰지만 체중이 적더라도 그만큼의 힘이 있다면 충분히 홈런을 칠 수 있습니다.

☞ 내 생각 : 보통 사람이라면 들지도 못할 무게의 방망이로 야구하는 선수들. 베이브 루스 같은 경우는 1Kg이 조금 넘는 방망이를 사용한다. 이대호 선수도 950g 정도의 방망이를 사용한다. 또, 메이저리그에서 외야수로 활동하는 추신수 선수는 두 걸음 딛어 송구의 추진력을 얻는데, 단번에 45.72m나 던진다. 나는 야구를 잘 하지도 않고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런 선수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느낀다.

이대호 : "나는 950g이나 되는 배트를 썼어!"

베이브 루스 : " 겨우 그 정도야? 나는 1.33Kg 짜리 배트를 썼는데~"

2012.10.25.(목)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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