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 언니 - 양장
권정생 지음, 이철수 그림 / 창비 / 200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몽실 언니

창비 아동문고 14

권정생 지음 이철수 그림

창비

<언니가 만든 독서퀴즈, 동생도 풀고>

1. 이 책의 주인공인 몽실 언니와 밀양댁(몽실 언니의 친어머니)이 함께 아버지한테서 도망을 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 아버지와 함께 살면 너무 가난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니깐.

(정답) 아버지가 너무 가난해서.

2. 몽실이는 어떻게 하다가 다리를 다쳐 절름발이가 되었나요?

→ 어머니와 도망쳐서 만난 새아버지와의 사이에서 동생이 태어나자, 몽실이를 구박하기 시작하고, 새아버지가 쫓아내면서 넘어뜨려서 다리를 다치게 된다.

(정답) 새아버지(김씨)가 밀어서.

3. 새아버지의 집에서 쫓겨난 몽실이는 홀로 아버지에게 돌아온다. 아버지는 새어머니 북촌댁과 살고 있었고, 아버지가 전쟁터로 끌려간 뒤에 새어머니에게 정을 붙이고 살아간다. 새어머니는 동생 난남이를 낳게 되는데, 이 이름 '난남이' 의 뜻은 무엇일까?

→ 난리통에 태어났다. (새어머니는 난남이를 낳다가 죽고 만다.)

(정답) 난리통에 태어났다고.

4. 6.25전쟁이 일어나면서 인민군이 마을에 들어오게 되는데, 몽실이는 왜 인민군을 이상하다고 생각했나요?

→ 사람들을 구해준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마구 죽여서.

(정답) 사람들을 위한다고 했는데 이들을 죽여서.

5. 전쟁에서 돌아온 아버지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어머니와 새아버지는 동생, 영득과 영순을 남기고 죽는다. 그바람에 몽실이는 영득, 영순, 난남이를 다 맡아 키워야 하는데...... 결국 난남이는 어떻게 되었나요?

→ 다른 집에 양녀로 갔다.

(정답) 부잣집 양녀로 갔다.

6. 그 이후로 30년이 흐른 후, 다시 만난 난남이는 과연 어떻게 되었나요?

→ 몽실 언니는 꼽추 남편과 결혼해서 아이 둘을 두고 있고, 난남이는 병에 걸려서 요양소에 있게 되었다.

(정답) 병에 걸렸다.

2012.10.22.(월) 이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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