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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소년 담덕, 유목민 소년 테무친을 만나다 - 역사 팩션 동화! ㅣ 열린 세계의 어린이 1
김용만 지음, 김정한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고구려 소년 담덕, 유목민 소년 테무친을 만나다
역사 팩션 동화! 열린 세계의 어린이 (1)
김용만 글 / 김정한 그림
스콜라
<고구려 사람들과 유목민들의 서로 다른 생활 모습을 알아보고 비교해보기>
# 유목민의 집 : 게르. 게르의 특징은 만들기가 매우 간단한 이동식 천막집이다. 나무와 펠트, 가죽끈만 있으면 금새 만들 수 있다.
# 고구려인의 집(귀족의 경우) : 입식 생활을 하였다.
방 안에는 온돌이 있었지만, 일부분만 덥히는 쪽구들이었고, 실내에 신발을 신고 들어왔다.
# 유목민의 축제는 현대 몽골 공화국에서는 매년 7월에 개최되는 흥겨운 잔치 '나담' 축제는 현재까지도 이어지는 최고의 축제이다. 고대 유목민인 흉노족은 신년하례식, 제천의식, 과림대회 등의 축제가 있었다고 한다.
# 고구려의 축제 : 고구려에서 최고의 축제는 매년 10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동맹' 이 있다. 제사 후에는 한 해동안 노동의 피로를 풀고, 단합을 위해 노래하고 춤을 추며 즐겁게 노는 축제가 벌어진다.
# 유목민의 술은 말젖을 계속 저어서 발효시켜 만든 마유주가 있다. 유목민들이 좋아하는 술로 귀한 손님을 마주할 때마다 내놓는다. 약간 신맛이 나는 막걸리와 비슷하다.
# 고구려인의 술 : 고구려의 대표 술로는 곡아주가 있다. 쌀을 빻아 떡을 만든 뒤 다시 반죽하여 다진 후, 메주에서 떼어낸 가루를 넣고 물을 부어 반죽한다. 이것을 항아리에 넣고 물을 부어 뚜껑을 꼭 덮고 화로 옆에 한 달 쯤 두면 술독 맨 위에 술이 떠 올라 완성된다.
유목민 전사 : 
고구려 전사 : 
2012.10.21.(일) 이은우(초등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