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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우주 속 작은 별 - 별의 주인은 누굴까? ㅣ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8
남상욱 지음, 황난희 그림 / 동아엠앤비 / 2012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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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우주 속 작은 별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08
남상욱 지음 / 황난희 그림
과학동아북스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우주>

※ 그리스 사람들은 '지구는 원통형이고 움직이지 않아. 대신 태양, 별, 달 등이 지구를 둘러싸며 움직이지.' 라고 생각했다.
# 내 생각에는 태양, 별, 달 등이 원통형의 움직이지 않는 지구를 둘러싸며 움직인다고 생각한걸 보니 그리스 사람들도 지구가 중심이라고 생각했는가 보다.
※ 이집트 사람들은 ' 하늘의 여신 누트가 손과 발을 땅 위에 대고 몸을 구부리고 있어. 누트의 몸에는 하늘의 별들이 새겨져 있지. 누트가 매일 저녁에 태양을 삼켰다가 새벽에 다시 토해내기 때문에 낮과 밤이 생기는 거야.' 라고 생각했단다.
# 내 생각은 이집트는 신을 많이 믿어서 그런지 지구도 신과 관련지어 생각했는가 보다.
※ 우리의 조상인 고조선 사람들은 '땅은 넓고 평평해. 하늘은 삿갓 모양으로 땅 위 80만 리(약 314만 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땅을 덮고 있어. 북극 부분이 삿갓의 중심이 되는 거야.' 라고 생각했다.
# 내 생각에는 삿갓 모양의 하늘이라...... 창의력이 대당한 것 같다. 나도 그 때는 그렇게 생각했겠지?
※ 인도 사람들은 '거대한 뱀 위에 거북이가 올라 앉아 있고, 그 거북이의 등 위에 네 마리의 코기리가 서서 지구를 떠받치고 있어. 지구 한 가운데에는 가장 높은 산인 '수미산'이 솟아 있고 해와 달은 그 위를 돌고 있지.'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 내 생각에는 아마 수미산은 인도의 산일거다. 인도는 동물을 성스럽게(?) 여겼는가 보다.
2012.10.15.(월) 이은우(초등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