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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화학 - 화학자와 떠나는 시간 여행 ㅣ 아이세움 배움터 27
빈첸조 과르니에리 지음, 음경훈 옮김, 파비오 마냐쉬우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마법의 화학
아이세움 배움터 27
빈첸조 과르니에리 글 / 파비오 마냐쉬우티 그림
아이세움
<내가 가고 싶은 목적지와 그 목적지 속에 숨은 화학자들을 찾아 가보기>
가고 싶은 목적지 : 연금술이 시작된 시대(로의 여행)
가고 싶은 이유 : 연금술은 현자의 돌이나 금을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실험들이다. 괴상한 것처럼 보여도 과학 발전에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연금술 덕분에 지금의 과학과 실험이 있을 것이다.
그 곳에 간다면 : 과학 교과서에 나온 내용들을 연금술사들에게 가르쳐 준다. 그러면 현재는 더 발전되어 있겠지? 또 여러 기계, 로봇들을 알려준다.
그 곳에서 되돌리고 싶은 것 : 연금술사들의 현자의 돌과 금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 바보 같은 생각. 제대로 된 과학을 하게 만들겠다.
그 곳의 화학자 : 로저 베이컨, 가짜 게베르, 레오르기우스 바우어, 파라셀수스, 리바비오, 글라우버, 갈릴레오 갈릴레이, 헬몬트, 토리첼리, 로버트 보일, 게오르크 에른스트 슈탈 등이 있다.
또 다른 목적지 : 이 책 속에는 연금술이 시작된 시대(로의 여행) 말고도 화학, 화학 혁명, 원자 등 다양한 시대가 담겨져 있다.

2012.10.9.(화) 이은우(초등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