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문고판) ㅣ 네버엔딩스토리 44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김욱동 옮김 / 네버엔딩스토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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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네버앤딩 스토리 44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네버앤딩스토리

 

<노인과 바다의 줄거리>

84일 동안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운 없고 늙은 어부, 산티아고. 어느 날 그는 고기를 잡으러 나간다. 엄청나게 큰 물고기를 낚지만, 되리어 그 거대한 물고기에 끌려가고 만다. 그래도 그는 낚싯줄을 놓지 못한다.

그는 자신이 고기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때론 함께 낚시하던 소년과 함께 나오지 않은 것을 안타까워한다. 가까스로 거대어를 잡은 이틀째 날.

하지만 마을로 돌아가던 길에 상어들의 습격을 받아 거대어의 반 이상을 잃는다. 마을은 없어진 노인을 찾느라 난리가 나 있고, 소년 마놀린과 사람들은 그가 잡은 거대어를 보고 감격을 금치 못한다. 잠에 빠진 노인은 사자 꿈을 꾼다.

<노인과 바다를 읽고 난 나의 생각>

'인생은 모험이다.', '인생은 고기잡이다.'라는 말들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이 그런 말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어부는 사람, 고기잡이는 인생, 바다는 세상, 배는 집. 거대어는 인생의 목표. 낚싯줄은 목숨, 아픔과 사어와 좌절은 목표를 방해하는 적. 소년 마놀린은 인생의 안식처가 아닐까요? 어부 산티아고는 손과 발이 저려서 쥐가 나면서도 낚싯줄을 놓지 않고, 고기를 잡으면서도 물 한 모금 이상을 마시지고, 먹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이 늙은 어부에게서 불굴의 의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모험을 떠나기 위해 노를 잡아 볼까요?

사자꿈, 목표, 목숨, 인생, 사람, 집, 세상, 적......
2012.10.1.(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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