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꼭 가야 할 세계 여행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20
박영수 지음 / 노기동 그림
영교출판
가장 인상적이고 아름답고 가보고 싶은 여행 열두 곳.
1. 베트남 할롱베이 : 진주들을 흩어 놓은 듯 아름다운 곳.
이유는 신비한 느낌의 섬이 있다는데, 한 번 가보고 싶다.
2. 스위스 체어마트 : 동화 속 풍경 같은 마을. 공기도 맑고 아리자기한 마을 풍격와에쁜 상점들, 휴양처에 딱 좋은 곳 같다.
3. 크리스 티라 섬 : '산토리니' 라고도 불리는 환상적인 섬. 언젠가 이 섬의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우와......
4. 미국 디즈니랜드 :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는 유원지. 철 들기 전에 한 번쯤은 가보고 싶다!
5. 미국 하와이 : 1년 내내 따뜻한 세계적인 휴양지. 내가 여름을 좋아하는 데다 부모님의 신혼 여행지이기 때문이다. ^^
6. 메시코 칸쿤 : '꿈의 휴양지' 로 불리는 호젓한 바닷가 도시. 앞에서 말했듯이 여름을 좋아해서 바다도 좋아한다.
7. 에코도르 갈라파고스 : 진귀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 찰스 다윈이 갔었던 땅. 신기한 동물들을 보고 싶다.
8. 볼리비아 우유니 : 아름다운 소금 사막. 잡지에서 본 적이 있는데 아름다워 보였다.
9.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 희망봉과 테이블 산. 테이블 산이라니, 궁금해진다.
10. 우리나라의 제주도 : 산과 바다 그리고 땅 모양이 아름다운 섬. 가본 적은 있지만, 가장 다시 가고 싶은 아름다운 섬이다.
11. 강원도 설악산 : 사연 많고 경치 뛰어난 명산. 산을 많이 가본 적 없는 내게 등산의 시작이 될 만한 곳이다.
12. 경상남도 통영 : '동양의 나폴리' 로 보이는 항구 도시. 전에 힘들게 멀리까지 간 적이 있었는데, 후회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쉽게 여행지 열두 곳에 선정되지 못한 여행지들
- 나이아가라 폭포 (위험!) 일곱 살 때, 미국 미네소타 이모 집에 갔을 때, 이모네 식구들과 이모할머니 댁인 디트로이트에 같이 갔는데, 그 때 이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할 뻔 했다는 사실~
- 전라남도 순천만 (작년 겨울에 KTX를 타고 가 봤어!)
- 남극/북극(추워!)
2012.8.14.(화) 이은우(초등5)
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