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의 힘이 된 9가지 책 이야기 ㅣ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15
배수원 지음, 곽성화 그림, 백유선 감수 / 어린이작가정신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역사의 힘이 된9가지 책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15

배수원 글 / 곽성화 그림

어린이작가정신

<삼국사기부터 서유견문까지, 우리 역사 속에 숨겨져 있는 5가지 책들 알아보기>

1. 삼국사기 - 고대사 연구의 기틀이 된 가장 오래된 역사책.

만든 이 : 고려 인종이 총애하던 김부식

삼국사기에 대하여 : 우리 나라에 남아있는 책들 중 가장 오래되고 귀중한 책입니다.

2. 난중일기 - 전쟁의 기록이자 충효 정신이 담긴 일기.

만든 이 : 용맹한 장군 '이순신'.

난중일기에 대하여 : 전쟁 중에 이순신 장군이 쓴 일기글로 당시 상황과 그의 감정이 잘 들어 있습니다.

3. 홍길동전 - 최초의 한글 소설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소설.

만든 이 : 새로운 사회를 꿈꿨던 '허균'.

홍길동전에 대하여 : 이상 사회를 꿈꿨던 허균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는 용맹한 의적 홍길동의 이야기입니다.

4. 목민심서 - 백성을 다스리는 바른 지침서.

만든 이 : 백성을 사랑한 '정약용'.

목민심서에 대하여 : 백성을 다스리는 수령으로서 지켜야 할 것들과 설명, 자신의 생각을 달아놓은 글입니다.

5. 열하일기 - 조선 후기 실학자의 중국 여행기.

만든 이 : 북학파 실학자 '박지원'.

열하일기에 대하여 : 26권 10책으로 구성되어서 여행한 과정, 여행에서 보고 들은 것을 자세히 기록한 청나라 여행기입니다.

이 외에도 후대 소설에 영향을 미친 최초의 한문 소설인 김시습의 금오신화, 조선 왕조 통치의 기틀이 된 성문법인 경국대전, 실학자 이익이 쓴 조선 시대 백과사전인 성호사설, 조선의 개혁을 위해 서양 문물을 소개한 기행문인 유길준의 서유견문 이라는 책들도 있답니다. 그 당시 조선의 상황과 인물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왜 책을 만들게 되었는지 등을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2012.7.30.(월) 이은우(초등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