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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서 논술 C1단계 - 초등 4학년 이상 ㅣ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박현창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기적의 독서논술
박현창 지음
길벗스쿨
다운 받아 프린트한 C1 첫째주 분량을 내어주니,
"또 해야해?" 하고 묻는다.
하기는 이것 저것 욕심에 여러가지를 시키고 있기는 하지...
"이건 재미있는 거야! 너 잘 할텐데~"
라고 했더니
"이건 재미있는 거고, 저건 어려운 거고..."
특유의 투덜거림이 시작되었다.
힘들게 힘들게 시작하더니,
"그럼 이거 다 해야 해?"하고 묻는다.
그래서, "아니야! 하고 싶은 만큼 해봐~"라고 해 놓고, 속으로는 한 삼분의 일은 하겠지 싶었다.
한 시간도 안되서,
"다 했어. 이거 다 했으니까, 다른 건 안해도 되지? 기적의 한자학습, Visual VOCA 1000-2"
그래도 살살 달래서 기적의 한자학습과 Visual VOCA까지 시키고 마는 이 악덕 애미^^
1단계에서는 땅과 사람을 읽기 전에 생각하기로
누구의 것?
농부의 것은?
두 농부의 주장
문장 속 낱말
낱말 메시지
어울리는 낱말
에 대해 활동하도록 되어있다.
2단계 땅과 사람을 읽는 중에 생각하기에서는
파홈은 사람들이 이사를 간다는 소문을 듣고 무슨 생각을 했나요?
☞ 남아도는 땅을 자신이 싼 값에 사서 농토를 넓혀야겠다는 생각
파홈은 왜 나그네가 일러 준 곳으로 떠났나요?
☞ 이 땅과 집을 팔고 그곳에 가서 더 넓은 땅과 더 큰 집을 마련해야겠다. 내가 직접 그곳에 가서 알아봐야지.
바슈키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나요?
☞ 들판에는 소와 양들이 떼 지어 놀고, 말들이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빵 대신 우유와 치즈, 양고기를 먹으며 모두가 편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듯 보였습니다.
바슈키르 사람들의 품습은 무엇인가요?
☞ 딴 고장에서 온 손님을 후히 대접하고 또 선물에는 꼭 답레를 하는 것.
바슈키르 사람들은 어떻게 땅을 팔겠다고 했나요?
☞ 하루 동안에 걸어 다닌 땅은 모두 당신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해가 뜰 때에 걷기 시작해서 해가 지기 전에는 제자리에 돌아와야만 합니다. 만약 돌아오지 못하면, 당신의 돈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파홈은 왜 발길을 돌리지 못했나요?
☞ 땅을 더 가지려고
파홈이 차지한 2평도 되지 않는 땅은 무엇을 가리키나요?
☞ 무덤
왕이 궁금하게 여긴 것은 무엇인가요?
☞ 물건의 정체
달걀만 한 물건은 무엇이었나요?
☞ 호밀 씨앗
왕에게 불려 온 농부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 이가 다 빠지고 얼굴도 쭈글쭈글한 늙은이로 양손에 하나씩 지팡이르 두 개나 짚은 농부
농부와 농부 아버지의 모습은 어떻게 달랐나요?
☞ 말도 더 잘 알아듣고, 지팡이도 하나만 하고 있음.
농부의 아버지가 한창 일하던 시절의 씨앗은 요새 것과 어떻게 달랐나요?
☞ 아버지 시절에는 농사가 훨씬 더 잘되고 수확도 훨씬 더 많고 씨앗도 한결 더 굵었다.
결국 달걀만 한 씨앗은 언제 적 것이었나요?
☞ 늙은 농부의 할아버지가 농사를 짓던 시절
농부의 할아버지가 한창 일하던 때 곡식은 어떻게 구했나요?
☞ 직접 심어 가꾸기도 하고, 수확하여 타작하기도 하고.
농부의 할아버지가 말한 제 것이란 무엇일까요?
☞ 자신이 일해 받은 것.
3단계 땅과 사람을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에서는
파홈의 묘비 : 땅을 욕심내어 욕심의 길을 달리다 죽다......
파홈의 땅
☞
농부 삼대
☞ 
왕의 박물관
☞ 
파홈과 할아버지
☞ 파홈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위험하게 땅 때문에 계속 걸었기 때문이다. 욕심 많은 사람이다. 땅을 얻기 위해 죽어가면서 까지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다.
☞ 농부의 할아버지는 부지런한 사람이다. 자신이 일한 만큼 얻었기 때문이다. 현명한 사람이다. 더 바라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박한 사람이다. 남의 것은 바라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파홈과 닮은 이
☞ 농부의 할아버지와 같은 모습이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일한 만큼 얻으려 했기 때문이다.
씨앗과 땅
☞ 파홈의 땅은 사고 팔 수 있는 것이다. 깨끗하지 않은 방법으로 만들어 졌다.
☞ 닮은 점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다. 자연이다. 누군가의 노력으로 만들어 졌다.
☞ 달걀만 한 씨앗 사고 팔수 없는 것이다. 깨끗하게 만들어 졌다.
2012.7.19.(목) 이은우(초등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