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ㅣ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2
김하은 지음, 권송이 그림, 정민 도움글 / 주니어김영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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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 동화 2

김하은 글 / 권송이 그림/ 정민 도움글

주니어김영사

 

<독서상상 편지쓰기>

테레사 아줌마께......

안녕하세요, 아줌마?

저는 선생님의 조수, 대철이예요.

기억 나시죠?

저는 먼저 선생님 덕분에 동물 친구들을 잘 대하게 되어서 감사 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그리고 게임 중독에서도 벗어나고, 마을 사람들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도 더 가까워지고, 친하게 지내게 되었답니다.

새봄이는 잘 지내고 있어요!

저의 하나 뿐인 조수랍니다.

아참! 우빈이는 제 단짝 친구가 되었어요.

몇 달 전 만해도 우빈이와 원수이고, 게임 중독자에 문자아였던 한대철이 이렇게 변하다니!

모두 선생님, 아니 마더 테레사 아줌마 덕분이예요!

제 주변의 꽃순이 할머니와 무뚝뚝 할아버지, 창호나 민재 같은 사람들도 유기견 같은 동물이 불쌍함을 알고 그들에게 잘 해준답니다.

키우는 사람들도 늘었어요!

아줌마,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2012년 7월 1일 일요일에

- 대철이가......

* 등장인물 대철이와 새봄이, 우빈이와 흰돌이 *

다른 초등 인문학 동화인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도 재미있을 것 같답니다~

2012.7.1.(일)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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