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버딕의 미스터리 ㅣ 문지아이들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그림, 김서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해리스 버딕의 미스터리라는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책을 살피다가~

신간이라고 소개된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그림책  을 보던 꼬맹이가 하는 말이,

"이 작가가 열몇편의 그림책을 썼다는데, 정말이야?" 한다.

그 궁금증을 해소해 주려고, 도서관에 있는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그림책을 몽땅 찾아다 안겨 줬다.

기말고사는 기말고사고......

그림책을 보던 울 딸 하는 말이 이 그림책들에 같은 강아지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해리스 버딕의 미스터리】에는 강아지 그림이 안나오는데, 그 이유는 크리스 반 알스버그가 다른 사람의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울 딸이 설명해 주었다.

  

 

 

 

 

 

 

 

  

 

【북극으로 가는 기차】는 프뢰벨에서 나온 전집이라, 인터넷 서점에서 책 표지를 구할 수 없었다는~

 

  

 

 

 

도서관에는 있는데, 강아지 그림을 못 찾은 책!

 

그리고, 도서관에 없어서 확인 못 한 책!

다음에라도 확인해서 정말 강아지가 등장하는지 찾아봐야겠다~

   

창의적인 딸 아이로 인하여 재미있는 경험을 한 하루~

여러분은 사진에서 강아지를 모두 찾으셨나요?

2012.6.24. 그림책읽기에 돌입한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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