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 던컨과 미스터리 수사대 1 : 사라진 미라 ㅣ 딩크 던컨과 미스터리 수사대 1
론 로이 지음, 윤영 옮김, 존 스티븐 거니 그림 / 삼성출판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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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 던컨과 미스터리 수사대★1사라진 미라

글 론 로이 / 그림 존 스티븐 거니

삼성출판사

 

<독서 사건일지>

사건명 : '사라진 미라'

사건 경위 : 워즈우스 박물관에서 프로그램 '미라의 월요일'을 하던 중, 한 긴 금발 여성에 의해 어린이 미라를 잃어버림. 그리고 박물관 여자 화장실에서 어린이 미라를 발견함.

같은 날, 미라를 발견한 딩크 군, 조쉬 군, 로즈 양은 박물관 무덤과 이어져 있는 보물 방에 갇혔다가 보물을 훔쳐가는 두 명의 도둑을 발견함.

사건 기억자 : 도널드 데이비드 던컨(딩크), 조쉬 핀토, 루스 로즈 해서웨이이다.

모두 초등학교 4학년이며 그린 론에 살고 있다.

용의자(범인이 밝혀지기 전의 용의자) : 워싱턴과 피터스, 프레다(아줌마).

'프레다 아줌마의 기막힌 튀김 요리'에서 일하는 여자종업원, 박물관 프로그램 해설가 해리스 트위드.

나중에 밝혀진 범인 : '프레다 아줌마의 기막힌 튀김 요리'에서 일하는 여자 종업원 *** ***(범인이 누구인지 밝히지 말아달라는 출판사의 요청으로~)박사.

범행 사유 : 워즈우스 박물관의 보물 방에 있는 엄청난 액수의 보물 들을 훔치고는 유럽으로 가서 보물을 팔아 떼돈을 받으려 했다.

사건의 교훈 : 딩크, 조쉬, 로즈 모두 4학년 밖에 되지 않았다.

그런데도 힘을 합쳐 범인을 잡은 것은 딩크의 관찰력, 조쉬의 추리력, 로즈의 침착함과 용기 덕분이다. 아무리 어렵고 복잡한 사건이라도 세세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차분히 생각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2012.4.26.(목)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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