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웰이 들려주는 전기 자기 이야기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013
정완상 지음 / 이원희 그림
자음과모음
감상평 : 스토리는 기발하다.
옛날 물리학자, 맥스웰이 나와서 자신이 발견한 이론들을 직접 설명해 준다.
- 내가 그린 맥스웰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험도 한다.
유명한 영화, <나홀로 집에>
이야기에 맥스웰이 발견한 전기 자기 이야기를 재미있게 뒤섞은 것도 흥미롭다.
하지만 너무 심심하다.
읽다보면 하품이 나오고, 기발하고 흥미롭지만 눈길을 끌 정도로 재미있지는 않다.
눈을 사로잡는 부분도 없고, 재미있는 부분도 없다.
게다가 책 속에 밝은 색이 없어서 읽을 이유를 찾지 못하고 우중충하고 표지를 보는 순간 읽은 생각이 사라진다. 내 생각에는 이렇게 어둡고 재미없고 촌스러운 분위기를 아예 반대로 바꾸야 할 것 같다.
밝고 환한 표지에 독특한 색으로 칠해진 만화 형식으로 하고 내용도 더 재미있게 바꾸면 더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다.
오늘은 독서록을 잘 못 쓴 것 같다.
원래 책이 과학책이니까 그에 관한 얘기를 써야하는데, 바판과 새로운 의견만 냈으니.
어쩌면 새로운 고안이니 좋을지도 모르겠다.
표지가 바뀐 건 뒤늦게 알았다.
→ 
그렇지만 표지가 바뀌었다고 내용도 바뀐 것은 아니니까, 내용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2.3.23.(금) 이은우(초등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