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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이야기 ㅣ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2
이지유 지음, 이시우 감수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이지유 글 / 그림
미래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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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성은 동양에서는 샛별 서양에서는 비너스라고 부른다. 금성에 사람과 생물이 살 수 없는 이유는 대기의 무시무시한 압력과 독성때문이다. (p25,26)
2. 토성은 물보다 가볍다. 또한 토성은 지구보다 750배나 크고 핵을 제외한 나머지는 기체와 액체로 이루어져 있다. (p30)
3. 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이면서 태양에 작은 영향도 주고 있다. 만약 목성이 지금보다 조금만 컸더라면 스스로 빛을 내는 작은 별이 되었을 것이다. (p36)
4. 수성은 태양을 도는 데 88일이 걸린다. 따라서 88일이 1년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한 바퀴 도는 데는 57일이 걸리니 57일이 하루가 되는 것이다. (p42)
5. 까닭은 알 수 없지만 천왕성은 누워서 자전하며 태양 둘레를 돈다. 천왕성은 허셀이 발견하였다. (p56)
6. 해왕성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행성이 푸른색으로 보여 바다를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p61)
7. 달이 태양을 가리면 일식,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리면 월식, 달이 별을 가리면 성식이라고 한다. (p76
8. 혜성의 이름은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붙이기로 되어 있다. 이 혜성은 두개의 꼬리와 핵으로 이루어져 있다. (p86)
9. 지구가 공전하는 길에 주변의 조각들이 지구와 부딪치면서 지구의 대기권 안으로 들어와 불타게 되면서 지구에 사는 우리가 보면 불덩어리가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이를 유성이라고 한다. (p100)
2012.2.24.(금) 이은우(초등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