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멍청함을 이야기하는 최초의 강아지 파피용
데니스 프라이드 지음
뜰북
☆특종 뉘우스! - 반려개에서 여왕님으로! 파피용 인간학자 주느비에브가 왔다! ☆"멍멍"
기자
: 안녕하십니까, 주느비에브양!
주느비에브 : 와르와르왈! (못 안녕해요!)
기자 : (당황함) 아, 아니 왜요?
주느비에브 : 멍머응 멍멍 멍응! (데니가 내가 4번째로 좋아하는 프라이드 치킨
을 뺏어 먹었지 뭐예요?)
기자
: 하하~ 인터뷰한 값으로 피자 3세트를 드리니 걱정마세요~
주느비에브 : 왈왈! (O.K. 기자야!
(피자 생각) 빨리 끝내자~~~~~(긍정의 의미)
기자
: 아; 네. 저는 파피용이란 이름을 듣고 크레용이 떠올랐는... 아악!!! 내 손가락!
(아픈 이모티콘)
주느비에브 :왈왈 멍멍 야옹! (- 이 때, 고양이 소리는 기분이 매우 나쁨을 뜻함/ 욕설)(그냥 내가 진행할께요! 욕설입니다.)
파피용 기자
: 인간 길들이기는 너무 힙듭니다. 게다가 우리를 물건이나 로봇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제가 전 세계의 반겨견들을 대표하여 말하는 겁니다!
물론 인간들을 데리고 살면서 재미있고 좋은 점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 개들은 그런 게 힘들단 말입니다.
우리가 집 안의 대장이 된다 해도 당신들은 나쁠게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를 집안의 대장으로 인정하세요!
어? 피자네요? 그럼...... 안녕!

주느비에브 인간화!
개→인간 인간→ 개
크큭 (아~ 웃겨), 하하~, 푸풋 (아~ 눈물나!)

주느비에브... 그리고 데니와 카트리나, 발리
2012.2.7.(화) 이은우 (초등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