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옷 어때? - 패션 디자이너 ㅣ 일과 사람 4
곰곰 지음, 선현경 그림 / 사계절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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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옷 어때?

일과 사람 04 패션 디자이너

곰곰 지음 / 선현경 그림

사계절

이 책은 짧은 동화책이지만, 패션 에디터를 꿈꾸는 우리 언니도 좋아하고 많은 아이들/직업을 찾는 어른이나 이미 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좋아할 책이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옷 만드는 것을 구경하면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키워갔던 소녀.

그 소녀는 나중에 커서 동대문 시장의 유명(?) 옷가게 주인이자 디자이너가 되었다.

세 명의 친구들과 옷가게를 꾸미는 소녀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패션 디자이나가 되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내 꿈은 작가이지만......

일과 사람 01 중국집 요리사 : 짜장면 더 주세요

일과 사람 02 우편 집배원 : 딩동딩동 편지 왔어요

일과 사람 03 소방관 : 출동 119! 우리가 간다

일과 사람 04 패션 디자이너 : 내가 만든 옷 어때?

일과 사람 05 어부 : 영차영차 그물을 올려라

일과 사람 06 의사 : 우리마을 주치의!

주변에서 아이디어를 찾고, 옷의 재료들을 사서 공장에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옷을 파는 디자이너, 그리고 디자이너의 장점과 단점도 알 수 있다.

장점은 다른 사람이 자신의 옷을 입는 것을 봤을 때와 가족, 친구, 친척들이 자신의 옷을 입었을 때 행복한 것이나 자신의 옷이 마음에 들었을 때 등이 있다. 단점은 이리저리 조사하는 것이 힘들고, 공장의 공기가 나쁜 것, 사람들이 자신의 옷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을 때 등이 있다.

2012.2.4. (토) 이은우(초등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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