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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어린이! - 이 땅을 찾은 30개국 외국인이 대한민국 초등학생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도대체 글.그림.사진 / 움틀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힘내라! 대한민국 어린이!
- 이 땅을 찾은 30개국 외국인이 대한민국 초등학생에게 전하는 희망 메세지
도대체 글 / 그림 / 사진
움:틀
☆이 책과 반대로 내가 외국에 대해 얘기하기☆
※ 미국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 부자 나라 같았고, 시끌벅적했습니다.
그리고 시설들이 한국보다 특이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환경 상태는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미국 사람들은 어땠나요? : 대체로 활기찼습니다. 낙천적이고, 감성적이고, 우호적입니다.
※ 미국의 문화, 음식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나요? : '음...... 음식은 패스트푸드나 단 것이 많았습니다.
맛있었지만, 살이 잘 찌고(살이 찌기 쉽고), 건강에도 나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미국 드라마 CSI의 팬입니다! 호라시오 케인 반장, 길 그리썸 반장, 맥 테일러 반장 등이 심오한 사건들을 잘 풀어내는 것이 마음에 들고 스릴 넘칩니다!
※ 미국 어린이 들에 대한 인상은 어땠나요? : 상냥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정도 많아 보이고 활기찹니다.
※ 미국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한 마디 : 안녕, 세련된 나라의 아이들아!
나는 대한민국의 이은우라고 해. 나는 너희 나라를 무척 좋아해.
너희도 우리나라를 좋아하리라 믿어!
한국에 방분해 보렴!
★ 내 생각에는
한국인은 활기차고 힘이 세다.
하지만 미국인도 활기참. 한국인보다는 덜함. 얌전하고 세련되었다.
2012.1.28. 이은우(초등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