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ㅣ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6
박선민 지음, 박준우 그림 / 리잼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6

박선민 글 / 박준우 그림

리젬

 

진솔한 대화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라!

공감력으로 세계 최고의 토크쇼 여왕이 된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가 흑인이여서 차별 / 멸시 받은 일들과 백인과의 비교

1. 어릴 때부터 말도 잘 하고 공부도 잘 하고 책도 잘 읽는 신동이였던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가 백인이였다면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칭송 받으며 나중에 박사가 되었을 수도 잇다.

하지만 흑인이여서 아이들에게 그다지 칭송받지 못했고, 오히려 잘난 척 한다며 괴롭혀지기까지 했다.

2. 오프라 윈프리가 차별받은 것은 아니지만, 오프라 윈프리의 엄마, 버니타가 백인이였다면 오프라 윈프리를 잘 키울 수 있었을 것이고, 좋은 일자리를 구해 오프라도 평탄한 생활을 했을 것이다.

3. 오프라 윈프리가 앵커가 되었을 때, 그녀가 백인이였다면 너무나 솔직하고 감정적이여서 방송 사고를 냈을 때도 용서를 받고, 오히려 사무적이기보다 인간적이라면 칭찬을 들었을 것이다.

또한, 제작진들도 뚱뚱한 흑인, 오프라 윈프리를 우습게 보거나 놀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2012.1.18. 이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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