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ㅣ 지식의 사슬 시리즈 7
이장현 지음, 강응천 기획 / 웅진주니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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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07 지식의 사슬 시리즈

이장현 지음 / 강응천 기획

웅진주니어

 <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는 미술 작품들과 함께 세계사를 설명하는 책이다.

네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첫 번째 1부는 미술과 역사의 탄생으로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 중국의 고-중세사, 동로마제국, 그리고 이슬람제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두 번째 2부는 깨어나는 세계로 문치의 나라 중국 송나라, 르네상스의 도시 피렌체, 르네상스의 전성기, 종교개혁, 합스부르크 왕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 번째 3부는 근대를 향하여로 영국의 튜더왕조, 프랑스의 절대 왕정, 인도의 무굴제국, 청의 시대에 사는 명나라의 왕족 팔대산인, (19세기) 일본 사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4부는 현대 세계의 초상을 멕시코의 현대사, 에스파냐 내전, 제 1/2차 세계대전과 나치의 탄압, 그리고 중국 현대사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림과 사진이 충분히 많고, 어렵지 않게 설명해서 이해도 잘 되고, 미술(예술)과 역사를 함께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런데 그리스-로마 이야기를 했다가 중국 얘기를 했다가 동로마 제국 이야기를 했다가 이슬람 제국 이야기를 했다가 이렇게 순서가 일정하지 않아서 조금 헷갈리는 점도 있었다. 그래도 역사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좋았다.

나는 이탈리아의 피렌체를 제일 가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그 시기가 제일 평화로운 것 같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라파엘로나 미켈란젤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추가로 메디치가에서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메디치가는 돈도 많고 권력도 있기 때문에 원하는 것들을 다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꿔봤다.

2012.1.10. 이지우(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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