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4 - 런던에 가다 ㅣ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4
존 맥페일 나이트 지음, 멜리사 스위트 그림, 오숙은 옮김 / 웅진주니어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4-런던에 가다

존 맥페일 나이트 글 / 멜리사 스위트 그림
웅진주니어
 
<내가 이 책을 읽고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된 그림들>

1. '시어도어 로빈슨'의 <어린 바이올리니스트>


좋아하게 된 이유 : 주변 풍경만큼 아이도 평화로워 보인다.
분위기가 행복하고, 아직 바이올린 연주가 어색한 소녀는 커서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것 같다.
이 책에 따르면 물론 진짜는 아니지만 이 아이가 연습이 끝나자마자 바이올린을 휙 내던졌다고 하는데, 이 아이의 표정을 보면 오히려 살포시 내려놨을 것 같다.

2. '시드니 스타'의 <애틀란타 시티>

정말 이 부인이 앞에 있는 것 같다.
나는 움직이고 있는 물체를 그리는 화가가 가장 신기한데, 이 화가가 그렇다. 사진으로 찍은 것 같을 정도로 생동감이 느껴진다.

3. '존 래버리(경)'의 <메이든 헤드에서 본 보트 경기>
썸네일
나는 사진같고 생동감 있는 그림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 그림을 보고는 사진인 줄 알았다.
특히 물살에서 빛을 받아 하얀 부분과 물체가 비치는 부분이 멋진 것 같다.
보트 안의  사람보다는 풍경이 더 멋지다.
2011.11.22. 이은우(초등4)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꼬맹이가 하는 말이, 그냥 '뭐가 이쁘다', '뭐가 멋지다'고 하면 잘 못 이해할 수 있으니까, 굳이 사진을 찾아서, 사진도 함께 실어달라는 요청을 받았지요~
초등학생이 직접 읽고, 쓴 독서 감상문이면 서평으로 충분할까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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