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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무동을 그리다 - 제1회 푸른문학상 수상집 ㅣ 작은도서관 6
박지숙 외 지음, 박지영 그림 / 푸른책들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
박지숙, 오시은, 김정, 태미라 지음 / 박지영 그림
푸른책들
이 책에는 네 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와
<컴맹 엄마>,
<자꾸 뒤돌아 보는 건 부엉이 때문이야>와
<솔롱고스, 안녕!>
먼저 <김홍도, 무동을 그리다>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무동> 이라는 그림을 그리게 된 사연이 나와있다.
100% 믿을 수는 없지만, 이 글을 보고 김홍도의 그림을 보면 소리가 들리고, 무동의 표정이 달라 보이는 이야기다.
<컴맹 엄마>는 초등학교가지만 나온 자신의 컴맹 엄마를 창피해하는 기웅이의 이야기로,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자구 뒤돌아 보는 건 부엉이 때문이야>와 에서는 할아버지 댁에 맡겨져 날개 다친 부엉이와 거침없는 소녀 선애를 만나는 윤수의 이야기가 나와 있고, 선애에게 인사도 못하고 떠나는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 윤수의 이야기가 나와 있다.
<솔롱고스, 안녕!>에서는 한국에 익숙치 않은 몽골 소년, 따씨카의 신기한 이야기가 나와 있다.
각기 다른 소년,소녀들의 이야기 들이다~
2011.9.30. 이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