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마리 개미
장영권 옮김, 주잉춘 그림, 저우쭝웨이 글 / 펜타그램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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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비록 작지만, 그들에겐 사람이 배우고 존경할 만한 고귀한 품성이 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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