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빵이래 백은영 글 / 김수선 그림 대교출판 자! 밥보다 빵을 좋아하는 은서는 매일 밥 먹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은서는 마술 신발을 신고, 빵을 밥(주식)으로 하는 곳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인도~ 인도에서는 '난'이라 부르는 빵을 커리에 찍어 먹어요 ^^ 인도말로 "쿠리쿠리!"는 맛있다는 뜻이래요. 다음에 간 곳은 중국! 중국 사람들은 "하오츠, 하오츠!"하면서 '민터우'라는 빵을 먹는답니다. 그리고 '에크멕'이라는 빵을 먹는 나라는 터키~ 그리고 '에이슈'를 먹는 나라는 바로 이집트이구요, "레지자!"라는 말은 이집트 말로 "맛있다!"는 뜻이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 나라는 바로 이탈리아~ 우리 모두 잘 아는 '피자'의 나라이죠~ 자~ 피자 구경까지 다 하셨나요? 그렇다면, 퀴즈 하나~ 은서가 마술 신발을 신고 외치는 주문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