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그린팀 고래를 구하자
니콜라스 로트 지음, 이용숙 옮김, 이지원 그림 / 창비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출동! 그린팀 고래를 구하자

니콜라스 로트 글 / 이지원 그림
창비
 
용감한 여자 아이, 카티에게
안녕, 카티야.
나는 은우라고 해.
난 이 책으로 쥐돌고래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
그리고 나는 다른 여자 아이들은 상상도 못할, 용감한 일을 한 네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내 생각에는 쥐돌고래들이 나타나는 만이 자기 소유라고 우기는 클럽의 사장도 참 나쁜 것 같아.
자신이 돈 좀 벌겠다고 하는 제트스키와 수상스키 때문에 돌로래들이 죽어가는 것은 생각도 않는 사람이기도 하고 말이야.
또 그린팀 같은 뜻있는 일도 해보고 싶어.
할 수만 있다면 들어가서 많은 일을 할테야.
그럼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해!
연두색이 점점 좋아지는 은우가.

※ 추신 1 : 그러고 보니 이 책도 재활용지로 만들어졌네?
※ 추신 2 : 니클라스 같은 멋진(?) 남자 친구를 두어서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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