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1Kg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 로젤린느 모렐 지음 / 장은경 그림 청어람미디어 행복한 가족이었던 알리스의 가족은 엄마의 암으로 인해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다. 투병끝에 알리스의 엄마는 숨을 거둔다. 죽었을 때 알리스의 엄마는 이런 말을 남겼다. "알리스, 오렌지 사오는 것 잊지마!" 그 말은 알리스에게 "살아라, 내 딸아, 살아야 한다!"라는 뜻이였다. 엄마의 죽음 후, 여러가지 갈등을 겪던 알리스와 아빠는 다시 제자리를 찾고, 알리스의 아빠는 재혼을 한다. 짧지만 재미있었던 소설이었다. 그런데 너무 짧아서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조금 있고 전개가 살짝 빠른 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