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Miami 9

episode1 (fallen) 가스테러
갑자기 과학 수사대 연구소에서 모두가 쓰러져 의식을 잃은 순간 호라시오 반장이 나타나서 창문을 총으로 쏜다. 깨진 창문으로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자 모두 의식을 차리기 시작하지만 제시 카도자는 목숨을 잃고 만다. 검시관은 유독 가스를 흡입해서 산소 결핍이 온 것으로 추정하는데...

episode2 (sudden death) 풋볼 스타와 접대부
브래디 젠슨은 대학교 풋볼 스타로 선수 선발을 앞두고 그가 어느 팀에 갈지 모든 이들의 관심이 그에게 모아지고 있다. 에이전트인 칩은 브래디와 계약하기 위해 한 유명 클럽에서 그를 접대하고 브래디는 그곳의 접대부인 크리스틴과 카바나에서 하룻밤을 보내는데 다음 날 일어나 보니 크리스틴이 싸늘한 시체로 변해 있었다. 브래디는 결백을 주장하지만 모두 그를 의심하는데...

episode3 ( see no evil) 볼 수 없는 목격자
눈이 보이지 않는 벤이 공공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한 남자가 소녀를 납치하는 광경을 목격한다. 범인은 벤의 머리를 총으로 때리고 도망가고 CSI는 앞이 보이지 않는 벤의 진술을 토대로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벤의 도움으로 납치된 소녀의 신원을 밝히는데 범인이 소녀의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는 전화를 한다.

episode4 (manhunt) 추적
마이애미웨스트 교도소의 탈옥수 5명이 거리를 배회하는 가운데 그중에는 호라시오의 아내이자 에릭의 누이인 마리솔을 살해한 메모도 있다. 메모는 탈옥하자마자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하고, CSI는 그가 애인과 접촉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메모는 자신의 딸을 찾아나서기 시작하는데...

episode5 (Sleepless in Miami) 마이애미의 잠 못 이루는 밤
갖가지 이상한 환영에 시달리던 제이슨이 눈을 떠 보니 습지에 와 있었고 눈앞에는 총을 든 경찰들이 있었다. 제이슨이 자기가 살해당했다면서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제이슨은 뭔가를 파고 있었는데 그것은 한 남자의 시신이었다. 그런데 몸통은 없고 머리만 있자 CSI는 남은 시신을 찾아 나선다. 제이슨은 꿈을 꿨지 기억나는 건 전혀 없다고 주장하는데... 110506

episode6 (Reality kills) 리얼리티 쇼 110430
인기 리얼리티쇼의 마이애미편 첫방송 파티장에서 주인공 한 명이 돌연 사망한다. 살인도구는 발견되지 않고 동료 출연자 모두 살인 동기가 있어 보인다.

episode7 (On the hook) 살인 미수 110430
평화로운 오전, 낚시를 즐기던 한 남성은 다리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는 사람을 발견하고 그를 저지하려는 찰나, 난데없이 총알이 빗발친다. 낚시꾼은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지만 범인은 순식간에 사라져버린다.  

episode8 (happy birthday) 그녀의 생일 110430
호라시오는 2006년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아내인 마리솔의 생일을 맞아 그녀의 무덤으로 가던 도중, 폭행당해 길가에 쓰러져 있는 만삭의 임신부를 돕게 된다. 피해자는 헤더 채프먼으로 뺑소니사고를 당한 뒤 차를 강탈당한 것으로 보여 헤더의 벤츠를 수배하게 된다. 그 벤츠를 타고 도주하던 한 용의자가 잡히는데...

episode9 (blood sugar) 피는 물보다 진하다 110430
한 설탕 공장에서 폭발 사건이 발생하고 그곳에서 일하던 에듀와도라는 직원이 사망한다. 그런데 폭발을 야기할 만한 물질이 보이지 않는데 사방에 설탕 가루가 묻어 있는 것이 발견된다. 먼지 가루가 일정한 농도 이상으로 쌓여 있을 때는 불꽃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 CSI는 그 공장이 안전 규정을 어긴 것이 아닌지 수사에 나선다.

episode10 (match made in hell) 백만장자의 신부 110430
인터넷 사업으로 백만장자가 돼 젊은 나이에 은퇴한 매튜가 자신의 저택 수영장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범인은 다름 아닌 악어였는데 누군가 스테이크로 악어가 매튜의 수영장에 들어오도록 유인한 것이었다. 매튜는 탠디 킹의 결혼 중매 서비스에서 여성들을 만나 데이트한 것으로 확인됐고 경찰은 그 여성들을 용의자로 지목해 수사하기 시작한다.

episode11 (F-T-F) 영혼의 짝 110430
마빈 힐이라는 중년 남성이 차에 타고 있던 한 여성을 쏜 뒤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런데 마빈의 컴퓨터를 조사한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발견된다. 마빈이 19살짜리 해병대원인 척하고 십대 여자애와 채팅을 즐겼던 것이다. 경찰은 마빈과 채팅했던 애슐리의 아버지가 딸을 보호하려고 살인한 거라고 의심하는데...

#912: Wheels Up

#913: Last Stand 

#914: Stoned Cold

#915: Blood Lust

#916: Hunting Ground

#917: Special Delivery

#918: About Face

#919: Caged

#920: Paint it Black

#921: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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