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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수업
아니샤 라카니 지음, 이원경 옮김 / 김영사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화려한 수업
이니샤 라카니 지음
김영사
애나 태거트 : 낮에는 뉴욕 맨해튼 명문 사립학교 램던홀 영어교사
: 밤에는 과외 선생님
처음에는 선생님이 남을 도우기 때문에 가장 고귀한 직업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점점 사립학교는 부패의 온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급기야 애나는 시간당 200달러 이상을 받는 과외 선생님이 된다. 하지만 애는 다시 과외선생님으로 일하는 것을 중단하고 새롭게 수업을 시작한다.
애나의 학생들 ★☆★
↘ 케이티
↘ 제이크
↘ 휘트니
↘ 키스 등...
MYTHINK♥
애나가 참 순진한 것 같다.
아이비리그인 컬럼비아 대학까지 나왔으면서 선생님을 하다니...
아이비리그를 나왔으면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건데 말이다.
쨋든 소설이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만약 야나라면 계속 과외선생님 일을 했었을 것이다.
난 샤넬 토트백을 갖고 싶기 때문이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