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똥 글 권정생 / 그림 정승각 길벗어린이 흙덩이, 파이팅! 안녕, 흙덩이야? 난 은우라고 해. 처음 너를 보고, 우리반의 누구(이름은 비밀임!)처럼 친구를 무시하고, 놀린다고 생각했어. 근데 알고 보니 넌 죄책감도 있는, 착한 친구였어. 난 너같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 그리고 흙이 얼마나 소중한데! 흙덩아, 파이팅! 힘 내~~~ 2011.3.18.(금) 은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