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에어 ㅣ 네버랜드 클래식 26
샬럿 브론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시공주니어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제인 에어

샬럿 브론테 글 / 캐시 미첼 그림
시공주니어

제인언니에게
안녕, 제인언니?  난 은우야.
처음 이 책을 읽을 땐 별로 흥미가 없었어.  (시작 부분만 되읽었거든.)
근데 집에서 보니까, 너무 재미있었어.
언니가 학대당할 땐 리드 부인과 아이들이 너무 미웠고, 언니가 불쌍했어.
그리고 로체스터 씨와 사랑에 빠진 언니를 격려해 주고 싶었지.
또 세인트 존을 좋아할 땐 로체스터 씨에게 가라고, 외치고 싶어 애가 탔어.
그런데 로체스터 씨가 너무 불쌍해!
눈이 먼 불구자여서.
그래도 언니와 로체스터 씨는 결혼해서 다행이야!
행복하게 살아!

     2011.3.2.(화)
             은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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