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 살 하영이의 스웨덴 학교 이야기 이하영 지음 양철북 이 책은 스웨덴에서 학교를 다니는 열다섯 살 소녀의 스웨덴 학교 이야기이다. 1부는 소피에룬드 학교 이야기, 2부는 에즈베리 학교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 3부는 스웨덴 이야기이다. 이 책의 작가는 아빠의 회사 문제로 스웨덴에 가게 되었다고 한다. 그 전에는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스웨덴 학교는 자유롭고 즐거운 학교인 것 같다. 체험학습도 우리나라 학교와 다르게 산 속으로 가고, 참 재미있을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왠지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웨덴어 보다는 프랑스어가 더 흥미가 생기고, 파티쉐를 이루기 위해서 프랑스로 유학을 가고 싶다. 물론 영어, 중국어에 프랑스어까지 배우면 힘들겠지만 프랑스어는 꼭 배워보고 싶다. 그렇게 열심히 배워서 프랑스의 파리에 여행도 가고 나중에 대학교도 프랑스어나 파니쉐에 관련된 학과를 가고 싶다.ㅎ-ㅎ ☞ 평점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