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 한자어 1000가지 ㅣ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이재운.조규천 지음 / 예담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뜻도 모르고 쓰는
우리 한자어 1000가지

이재운, 조규천 지음
예담

1. '매매(賣買)하다'의 賣(팔 매)와 다른 한자는?
 → 중매서는 일은 결혼이라는 인륜지대사를 결정하는 일인 만큼 신중해야한다.

2. 면제(免除)의 免(면할 면)과 다른 한자는?
 → G20의 성공젹 개최에 대한 기사들이 신문지면을 가득 채웠다.

3. 단어를 골라 알맞게 넣으시오.
  지난 한 주간의 네이버기사검색어 순위입니다.  먼저, 1997년 남한으로 (        )한 전 북한노동당비서 황장엽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두 번째로, 타블로의 학력논란이 종지부를 직었습니다.  '타진요'의 운영자 왓비컴즈가 언론에 그동안의 일들에 대해 사죄하고, (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기가수 엠씨몽의 군(        )사유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망명(亡命)하다, 면목(面目)없다, 면제(免除) 

4. '면목(面目)없다'의 面(얼굴 면)과 의미가 다른 한자는?
 →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축구는 박지성을 중심으로 측면공략할 계획이다.

5. 단어를 골라 알맞게 넣으시오.
<(     )에 국내 최고 대학의 교수라는 사람이 타의 (      )은 못 보일망정 (       )이 없는 성적평가로 학생들에게 원성을 샀다.  이에 학교측은 해당 교수에게 (        )할 수 없는 실망을 느끼고 교수직을 박탈하였다. 
 → 명색(名色), 모범(模範), 명분(名分), 형용(形容)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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