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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ㅣ 눈높이 클래식 6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김은정 옮김 / 대교출판 / 200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삼총사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대교출판
내가 만든 책
옛날 탈나냥이라는 부자가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라는 친구들과 사냥을 즐기면 살고 있었어요. 그들은 사냥을 매우 잘했어요.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는 달타냥의 품위가 매우 높다고 생각하면서 달타냥을 존경하고 따랐어요. 달타냥은 매우 좋은 리더였지요.
달타냥은 '○○주막'에 갔어요. 그곳에서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리슐리외추기경을 피해 숨은 밀레이디여왕이 있었어요.
간소한 옷차림의 여왕에게 달타냥은 리슐리외추기경의 계락에 맞설 작전을 알려 주었어요.
작전은 말을 풀어 놓아서 모두 마음과 관심을 말에 놓고 있을 때 왕의 왕관을 훔쳐서 잠시 갖고 있는다. 소문이 퍼지면 몰래 추기경의 모자 위에 왕관을 붙여 도둑으로 몬다. 감옥에 갇히면 일을 꾸민 사람들도 가두고 10년형을 내리고 쫓아낸다.
넷은 왕에게 알렸다.
"리슐리외추기경은 전부터 임금님과 왕비님의 목숨을 노려 왔습니다. 그런데 이젠 왕관까지 훔치다니! 그 고얀 정치꾼을 감옥에 가두시고 추기경 자리에서 쫓아내심이 마땅한 줄 아옵니다"
"뭐라? 고얀지고! 내 리슐리외추기경과 그의 근위대를 감옥에 가두겠다! 10년형!"
10년 후, 리슐리외추기경은 거지 차림으로 쫓겨나고, 근위대들도 없어지겠지요? 왕과 왕비는 늙었지만 훌륭한 정치인으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럼 사총사는...
달타냥은 그 다음 추기경이 되고, 밀레이디여왕과 임금의 딸인 코스탄챠를 아내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는 돈 800프랑을 받았답니다. 참! 친위대는 더욱 높아졌고, 달타냥과 코스탄챠에게는 9000프랑이 주어 졌답니다. 끝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