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톨린과 고양이 부인 ㅣ 오톨린 시리즈
크리스 리들 지음, 송주은 옮김 / 예림당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오톨린과 고양이 부인

크리스 리들 지음
예림당

  후추통아파트 24층에 살고 있는 오톨린.
오톨린의 부모님은 온 세계를 여행중이어서 먼로씨과 단둘이 산다.
어느 날, 오톨리노가 먼로씨는 강아지를 찾는 포스터를 발견한다.
오톨린은 이런 사건이 자주 벌어졌고, 그 후 도난 사건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신문에 나온 광고를 보고 애완견센터에 찾아간다.
오톨린과 먼로씨는 안에 있는 강아지들이 실종된 강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톨린은 먼로씨를 애완견을 변장시켜 애완견센터로 들여보낸다.  오톨린과 지하실에서 만났던 곰을 잰슨 스미스 부인으로 변장시켜 먼로씨를 데려오게 하고, 먼로씨는 다시 애완견센터로 돌아가 오톨린의 집 지도를 그려 가져간다.  고양이부인은 오톨린 집에 잠입하고, 오톨린은 고양이부인을 잡는다.  그 시간, 먼로씨는 애완견들을 잃어버린 부인들에게 애완견을 찾아 주고, 앵무새와 고양이부인은 동물원으로 보내지게 된다.
  일러스트들이 너무 재미있고, 책을 굵지만 내용은 짧아서(ㅋ) 빨리 볼 수 있다.  내용이 정말 재미있다.  일러스트에 대한 부연설명이 정말 코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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