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 한자어 1000가지 ㅣ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이재운.조규천 지음 / 예담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우리 한자어 1000가지

이재운, 조규천 지음
예담

1. 단절(斷切)의 斷(끊을 단)과 다른 한자는?
 →  날개의 작가인 이상은 27의 젊은 나이에 단명하였다.

2. 대책(對策)의 策(꾀 책)과 다른 한자는?
 →  그로 인해 정책 담당자는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3. 그는 1평이 3.3m2로 (         )이 바뀌었다는 사실도 모를 정도로 (        )에 빠져 세상 돌아가는 이치도 모르고 살았다.  결국 무술 (      )도 실망한 수련생들이 빠져 나가 망하고 말았다.
 →  도량형, 도락, 도장

4. '도로(徒勞)~하다'와 유사한 의미가 아닌 것은?
 →  그녀의 성공을 돕겠다던 계획은 헛수고가 되었다.

5. '동경(憧憬)하다'와 유사한 의미인 것은?
 →  자유와 평화를 갈망하던 그는 결국 모진 옥살이 끝에 눈을 감았다.

6. 세계적인 인터넷 서점으로 (         )하기 위해서는 (       )와 산간벽지 가릴 것 없이 (         )를 당일배송해야 한다.  교통이 발달한 (       )의 경우에는 관계없지만 도서 산간벽지는 어려움이 있다.
 →  도약하다, 도시, 도서(圖書), 도서(島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