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별에서 온 아이(257) 류미원 글 / 정승희 그림 창비 ※ 내가 만약 티립스(tirips)라면? 내가 만약 티립스라면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밝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냥 보통 지구에 사는 아이처럼, 그렇게 행동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아서이다. 차라리 말 안하고 도움을 주는 게 내 스타일/타입이다. ※ 느낀 점 읽어보니까 솔직히 좀 허무맹랑한 상상 같은 게 많은 것 같았다. 난 외계인 같은 건 믿지 않아서, 이 책에 너무 외계인, 오렌지별, 블랙홀 상상 등 그런 믿겨지지 않는 내용이 많은 것 같다. ★★★☆☆(별점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