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호는 알고 싶은 게 너무 많아 노경실 글 / 김별 그림 꿈소담이 호기심쟁이 현호에게 안녕, 현호야? 나는 네게 독서편지를 보내는 은우라고 해. 나도 너처럼 궁금한 것 많고, 호기심도 많아. 너의 가족은 자가용 '장군이'를 타고 시골도 가고 서울에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만나지. 아빠와 에너지, 바퀴 그리고 전기 얘기도 하며 더욱 똑똑해지렴~~ 은우가 2010/10/12(화)
용돈받은 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