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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욘 포세 글, 알요샤 블라우 그림 / 아이들판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오누이
욘 포세 지음 / 알요사 블라우 그림
아이들판
바닷가에 사는 다섯 살 아이와 네 살 여동생은 어리지만 자신의 조그만 소원, '바닷가에 가는 것'과 '보트에 타는 것'이 허락되지 않아 이해하지 못합니다. 결구구 아이의 엄마와 아빠는 화를 내고, 여동생과 밖에 나가 문을 잠급니다. 문고리를 흔들던 아이는 나가고 싶어져 창문을 주먹으로 칩니다. 유리는 깨지고 , 아이의 손에는 피가 계속 흐릅니다. 또 잘못을 저질렀다고 생각된 아이은 엄마아빠의 침대 밑에 눕습니다.
순진한 오누이는 뚱뚱한 아저씨, 키가 크고 마른 아저씨와 의사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이런 바닷가에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답니다. 묘사가 잘 되어있는 이 책에는 상을 많이 탔으니 읽어봐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 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