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쓸데가 있지 작가, 도서관에 가다
강용숙 외 지음 / 북스토리아이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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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쓸 데가 있지

강용숙 외 지음 / 김중석 외 그림
북스토리아이 

순돌이에게
안녕, 순돌아?  나는 은우라고 해.
네가 늙어서 몸이 약해진 거지만 난 네가 참 용감하고 좋은 개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끙끙 앓는 할머니를 구해 드렸잖니!  내가 할머니와 아들이라도 네가 참 고맙고 대견할 거야!  그리고 늙은 것은 중요하지 않단다.
                                                            은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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