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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의 보물찾기 ㅣ 재미있는 책읽기 3
베치 바이어스 지음, 이선희 옮김, 이정은 그림 / 큰북작은북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토요일의 보물찾기
베치 바이어스 글 / 이정은 그림
큰북작은북
잭슨과 고트는 정말 친한 단짝이었다. 둘은 언제나 보물찾기를 하며 놀았다. 그러던 어느 날 피아노 연습을 하던 중 고트는 잭슨의 엄마에게 수수께끼 쪽지를 전해주었다. 잭슨은 그것이 초코 아이스바라는 것을 알게 되고 고트의 집에 있는 냉동실의 초코 아이스바를 먹었다. 그런데! 그것은 고트의 아이스바가 아니라, 고트의 누나, 레이첼의 것이었다. 잭슨의 사과로 아이스바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잭슨은 만화, 초콜릿, 얼음 모형을 고트의 집 냉동실에 숨겨 놓으려고 했지만 레이첼이 냉동실에 초코 아이스바가 있다는 이유로 못 넣게 하고 레이첼이 넣는다고 한다. 보물찾기를 시작하자, 고트는 '사건 현장으로 돌아가세요'라는 말은 냉동실로 가는 것으로 잘 알아듣고 냉동실을 연다... 근데! 냉동실에는 보물이 보이질 않았다. 잭슨과 고트는 레이첼을 의심하지만 레이첼은 묻어놨다는 얘기밖에 하지 않는다. 고트의 엄마의 추궁으로 레이첼은 어디 있는지 실토하고, 잭슨과 고트는 사이좋게 새알 초콜릿을 나누어 먹습니다♡!
딱 제목을 보고 보고 싶어져서 읽었다. 이 책을 보니 초코 아이스바도 먹고 싶고 새알 초콜릿도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