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리는 효자 다리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1
임정진 글, 이우창 그림 / 웅진주니어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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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는 효자 다리

임정진 글 / 이우창 그림
웅진주니어

  칠복이의 아버지는 수원성(화성)을 지으러 수원으로 떠납니다.  어느새 칠복이는 아버지를 못 본지도 석달이 넘었습니다.  아버지께 드릴 짚신을 삼는 칠복이.  그리고 사람들이 배를 차례대로 연결해서 송판으로 고정시킨 후, 널 위에 모래와 흙을 펴 바른 뒤, 잔디를 깔아서 좌우에 난간을 세워 만든 배다리에서 임금님 행렬도 하고, 아버지도 돌아오셨답니다.  조선시대 '다리'에 대해 알 수 있는 <배다리는 효자 다리!>  군데군데 재밌지만 엉성한 그림들도 엿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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