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를 낳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궈유진 글 / 중이쩐 그림 고려원북스 이 책은 아기를 낳는 엄마의 고통을 알려줍니다. 엄마에게 혼난 뒤 삐진 아기는 아빠의 말을 듣고, 오빠에게도 "엄마가 오빠를 낳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라고 말합니다. 액 사이사이 재밌고 귀여운 그림들도 엿볼 수 있어요~ (엄마가 나를 낳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 : 1 : 배가 아팠어요. 2 : 싫어하는 생선을 억지로 먹었어요. 3 : 매운 것을 좋아해도 먹을 수 없었어요. 4 : 성격이 급해도 아주 천천히, 조심히 다녀야 했어요. 5 : 엄마의 몸에 상처가 났어요. 6 : 잠을 잘 자기 힘들었어요. 7 : 내 똥 냄새를 맡아 봤어요. 8 : 내가 울 때 달래주었어요. 9 : 내가 아프면 같이 아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