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김소희 글 / 정은희 그림 토토북 이 책의 주인공 '나'는 환경 지킴이예요. 물도 아껴 쓰고, 쓰레기도 잘 버리거든요. 그리고 다시 쓸 수 있는 물건과 에너지를 아껴 쓰고요. 물건을 살 때에는 신중하게 사고 모두가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거든요. 이 책에는 환경 지킴이가 되기 위한 작은 방법들 50가지가 있으니, 언제든지 참고하세요. 그리고 50가지 방법 중 제일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일회용품을 쓰지 않아요'랍니다! 이유는 어렵지도 않고, 좋은 방법인 것 같아서예요.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처럼 환경을 지키지는 못해도 작은 방법들이라도 지켜 보면 좋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