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주식회사 후루타 다루히 글 / 윤정주 그림 우리교육 숙제 주식회사 말 그대로 (돈을 받지만) 숙제를 대신 해 주는 회사다. 사장은 5학년 다케시라는 아이이고, 다케시의 동생인 후미오(4학년)와 꼬마 탐지기. 사부로는 몇학년에 어떤 숙제가 있나 알아보는 아이가 있다. 또 요시히로라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모두 233엔만 벌고 선생님께 들통이 나서 회사는 해산되었다. 다케시와 아키코, 요시히로는 같은 반이 되었는데, 그 셋이 펼치는 이야기도 나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