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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발견 - KTX에서 찜질방까지 ㅣ 문지푸른책 밝은눈 6
김찬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5월
평점 :
스타벅스, 커피 빈, 파스쿠찌, 할리스, 이것들은 무엇일까? 이것은 커피전문 브랜드 즉, 커피숍이다. 당신은 스타벅스를 아는가? 스타벅스는 별다방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대표적인 커피숍이다.
우리 나라에는 약 100년전, 들어온 커피를 사람들은 경외심으로 다뤘다. 한약과 비슷한 색깔을 띤 것이며, 서양 문명인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 파격적으로 등장한 카페가 있는데 그것이 록카페이다. 록카페는 춤 출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카페였는데 차츰 사라지고, 여러가지 카페가 생겼다.
그중 커피숍의 대세를 이루는 것들은 커피전문 브랜드이다. 대표적인 커피숍은 스타벅스, 커피 빈, 파스쿠찌, 할리스 등이다. 커피전문점이라는 이름이 있지만 여러 디저트도 판다. 커피숍에서는 값을 지불하는 사람이 달라진다. 보통 음식점에서는 연장자가 지불하나, 커피숍에서는 연소자(?)가 지불한다. 커피숍은 문화를 바꾸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나도 어른이 되면 별다방(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셔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