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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가족 ㅣ 신나는 책읽기 22
정란희 지음, 윤정주 그림 / 창비 / 2009년 11월
평점 :
행운 가족
정란희 글 / 윤정주 그림
창비
민수에게
안녕, 민수야?
나는 오늘도 편지를 창비 책으로 쓰는구나!
그런데 복권 많이 하는 것, 너희 언니(누나) 말처럼 노력없이 대가를 바라면 나쁜거야.
그래서 너네 엄마도 복권을 많이 사고, 너도 그런 거로 니네 엄마 닮아가니까, 별로인 것 같아.
앞으로는 복권을 많이 사는 행동을 삼가해 주었으면 좋겠어~
그래도 '복권왕 가족'이 된 것은 축하해~
2010년 7월 17일에
은우가